'4연승' 뉴캐슬, 토트넘 밀어내고 3위 탈환… 토트넘, 리버풀 잡아야 순위 지킨다

'4연승' 뉴캐슬, 토트넘 밀어내고 3위 탈환… 토트넘, 리버풀 잡아야 순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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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유나이티드가 상승세를 타고 4연승을 달리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위로 올라섰다.

6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2022-2023 EPL 14라운드를 치른 뉴캐슬이 사우샘프턴에 4-1 대승을 거뒀다. 최근 공격력이 폭발하고 있는 뉴캐슬 공격진과 중원이 고른 활약을 했다. 미겔 알미론 1골, 크리스 우드 1골, 조 윌록 1골, 브루누 기마랑이스 1골씩 나란히 넣었고 알랭 생막시맹은 도움을 기록했다.

뉴캐슬 상승세가 무섭다. 최근 4연승이다. 무패 행진 기간을 따지면 9경기(6승 3무)나 된다. 이를 통해 초반 부진을 이긴 뉴캐슬은 승점 27점에 도달했다.

이로써 뉴캐슬이 EPL 3위에 올랐다. 기존 3위 토트넘홋스퍼는 승점 26점으로 4위까지 밀려났다. 토트넘은 7일 리버풀 상대로 14라운드 홈 경기를 갖는데, 여기서 승리해야만 다시 3위로 돌아갈 수 있다.

EPL 등 4대 빅리그에서는 4위까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이 주어지기 때문에 실리적으로 가장 중요하다. 모든 상위권 팀의 과제는 4위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다. 5위 맨체스터유나이티드(13경기 승점 23점) 등과 그리 승점차가 크지 않다. 토트넘이 만약 연달아 승점을 흘리면 5위 이하로 밀려날 위험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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